나눔과 섬김 그리고 감동으로 가치를 창조하는 서비스 기업, 나눔라이프(주)
나눔라이프(주), 나눔장례지도사교육원 이웅길 대표, 생명존중·실버레어지도사 1급
"전문성 강화로 고품질 장례서비스 구현" 업계 주목
[종합] 장례서비스 전문기업 나눔라이프(주)의 이웅길 대표가 생명존중지도사 1급과 실버레어지도사 1급 자격을 동시 취득하며 업계 내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이웅일 대표는 지난 8일 한국직업능력진흥원으로부터 생명존중지도사 1급(등록번호 2019-006381) 자격을, 같은 날 한국직업능력검정협회에서 실버레어지도사 1급(등록번호 2020-003519) 자격을 각각 취득했다고 9일 발표했다.

고령화 시대 맞춤형 전문 역량 구축
이번 자격 취득은 급속한 고령화 사회 진입과 함께 변화하는 장례문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특히 실버레어지도사는 보건복지부 주무부처 자격증으로, 노인 돌봄 전문 지식과 실무 능력을 인정받는 공신력 있는 자격이다.
생명존중지도사 자격은 생명의 존엄성과 가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유족 상담과 교육을 담당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의미한다. 이는 단순한 장례 진행을 넘어 사별 가족의 심리적 지원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췄음을 보여준다.
교육기관 운영 노하우와 시너지 효과 기대
이웅길 대표는 나눔라이프(주) 경영과 함께 나눔장례지도사교육원 기관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어, 이번 자격 취득이 교육 품질 향상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 관계자는 "장례서비스업이 단순 의식 진행에서 종합 케어 서비스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영자가 직접 관련전문 자격을 취득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특히 교육기관을 운영하는 만큼 수강생들에게도 좋은 롤모델이 될 것"이라 평가했다.

지속적 자기계발로 업계 선도
이웅길 대표의 이번 자격 취득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자기계발의 일환으로 알려졌으며, 그 동안도 장례지도사를 비롯해 다양한 관련 자격을 취득하며 전문성을 쌓아왔다.
나눔라이프 관계자는 "대표의 끊임없는 학습 의지와 전문성 강화 노력이 회사 전체의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앞으로도 변화하는 장례문화에 맞춰 지속적인 역량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눔장례지도사교육원은 이번 자격 취득을 계기로 생명존중 교육과 실버케어 관련 커리큘럼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