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섬김 그리고 감동으로 가치를 창조하는 서비스 기업, 나눔라이프(주)
2025. 07. 18(금)
나눔라이프(주) 이웅길 대표, '장례명장' 임명... 23년 현장경험 인정받아
한국무형문화유산 상장례 부문에서 장례서비스 전문성과 사회공헌 활동 높이 평가
문화체육관광부 비영리 기관 사단법인 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회(이사장 임영주)와 사단법인 장례지도사협회(회장 이상재)가 주관하는 한국무형문화유산 상장례 부문에서 나눔라이프(주) 대표이사 겸 나눔장례지도사교육원 기관장 이웅길 대표원장이 '장례명장'으로 임명됐다고 지난 18일 발표했다.

[ 수여식 및 명장 소감발표 ]
23년간 2,000여 명 고인 직접 모셔
이웅길 대표는 2002년부터 현재까지 23년간 장례서비스 현장에서 2,000여 명의 고인을 직접 모시며 축적한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한 장례업계의 베테랑이다.
그가 이끄는 나눔라이프는 '장례는 이익을 남기는 것이 아닌 사람을 남기는 것'이라는 사훈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원활하고 격조 높은 장례를 견인하며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儉而不陋 華而不侈 (검이불루 화이불치) 장례는 검소하면서도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면서도 사치스럽지 않게 마음과 정성으로 생명의 존엄성을 이해하고 유가족의 아픔에 공감하며 마지막 순간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며, '장례(葬禮)를 치루는 것이 아닌 모시는 것', '장례(葬禮)는 이익을 남기는 것이 아닌 사람을 남기는 것' 이라는 사명으로 진정한 장례전문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로 만족도 제고
나눔라이프(주)는 100% 환불 보장 제도를 운용하고, 장례 무료 컨설팅, 부고 알림 서비스, 고객 안심 제도 등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장례지도사 전국 직영팀 구성, 체계화된 교육 및 관리, 행정업무 대행 등을 통해 높은 고객 만족도를 유지해왔다. 또한 장례지도사협회 대상은 두 차례 수상했고, 사단법인 장례지도사협회에서 장례지도 자문위원으로도 활동중이며, (사)한국민족정신문화진흥원의 현대인물사전에 장례분야 최초로 등재가 되었고, 고인의 마지막 여정을 존엄하게 마무리하고 유족의 마음을 어루만지기 위해 심리분석사, 심리상담사, 인성지도사, CS강사, 진로적성상담사, 스피치지도사, 명리심리상담사 취득하였다.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
이웅길 대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장례 및 취약계층 무료 장례를 연간 30건씩 진행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한지 관, 한지 수의 등 친환경 장례용품을 도입해 환경 보호를 추구하는 동시에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힘쓰고 있다.

[ 한국무형문화유산협회 이용강회장(좌), 장례지도사협회 이상재회장(우) 명장증 전달식 ]
전문인력 양성에도 기여
장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3년 나눔장례지도사교육원을 설립하고 원장을 겸임한 이 대표는 교육원 설립 이후 120명 이상의 국가자격 장례지도사 등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했다.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들에게 무료로 장례지도사 자격 교육과정을 개설해 취업까지 지원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또한 평생교육기관을 넘어 장례지도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직업전문학교를 설립하기 위해 직업훈련교사 장례서비스 분야의 국가자격증도 취득하였다.
특히 다수 기업을 대상으로 장례 맞춤 복지서비스 컨설팅을 수행하며 실무와 교육을 연계한 전문성을 입증, 장례지도사 자격검증시험 자문 및 장례용품 정찰제 연구 자문을 통해 이웅길 대표의 전문성을 입증하였다.
이번 '장례명장' 임명은 수십 년간의 업적과 장례문화 발전, 전통 보존에 앞장선 공로를 철저한 심사와 평가를 거쳐 인정받은 결과이다. 마지막으로 이웅길 대표는 '장례명장'을 넘어 장례 최초 '무형문화재' 등재를 목표하고 또한 3년안에 장례전문직업훈련학교를 설립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 장례명장 인증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