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섬김 그리고 감동으로 가치를 창조하는 서비스 기업, 나눔라이프(주)
장례식장에서 유가족을 위로하고, 고인의 마지막을 안내하는 장례지도사.
죽음을 다루는 직업이라 막연히 중년 이상의 세대가 많을 것 같지만, 요즘 장례지도사의 상당수는
이른바 MZ세대라고 합니다.
출처 : JTBC뉴스
유가족들과 고인이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있게 3일간 장례 진행을 옆에서 도와준다.
운구, 염습, 화장, 분골의 과정을 무리 없이 진행하면서도 유가족들이 혼절하지 않도록 감정과 건강을
고려하는 업무까지 하고 있다. 특히 요즘은 코로나19로 사망자가 늘어 더욱더 신경 쓸 일이 많아졌다.
오랜 기간 투병한 외할머니에게 ‘장례지도사’가 될 거라 약속한 예린 씨. ‘마지막 이별을 잘해야 고인에
대해 후회가 남지 않는다’ 생각하고 유가족의 슬픈 마음을 더 잘 감싸 안을 수 있는 더 좋은 장례지도사
가 되겠다는 목표로...
출처 : EBS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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